아레스
검/악 대항 초뎀 범위 딜러, 3연공인데도 데미지가 쏠쏠하다
캐릭터 표
아레스
신앙에 불타는 젊은이의 영혼을 봉인한 꼭두각시 인형
증오를 원동력으로 피바다로 된 전장을 정화한다
악마와 검은 적에 초 데미지를 입힌다 (범위 공격)
| 레어도 | 울트라 슈퍼 레어 | 최대 Lv | 60+70 |
| 업데이트 | 10.8.0 | ||
| 입수 방법 | 울트라 고양이 축제 | ||
| 레벨 | + |
|---|---|
| 타겟 | |
| 효과 | |
| 능력 | 열파 데미지 무효 |
| 공격 타입 |
마신 아레스
증오의 힘이 폭주하여 칠흑으로 물들은 꼭두각시 인형
복수의 마신이 되어 전장을 더욱더 광기로 이끈다
악마와 검은 적에 초 데미지를 입힌다 (범위 공격)
| 레어도 | 울트라 슈퍼 레어 | 최대 Lv | 60+70 |
| 업데이트 | 10.8.0 | ||
| 입수 방법 | 울트라 고양이 축제 | ||
| 레벨 | + |
|---|---|
| 타겟 | |
| 효과 | |
| 능력 | 열파 데미지 무효 |
| 공격 타입 |
원망의 마신 아레스
소용돌이치는 전장의 원념을 받아들인 증오의 화신
복수의 업화를 그 몸에 품고 세상을 혼돈에 빠뜨린다
악마와 검은 적에 초 데미지를 입힌다 (범위 공격)
| 레어도 | 울트라 슈퍼 레어 | 최대 Lv | 60+70 |
| 업데이트 | 11.9.0 | 14.1.0 | ||
| 입수 방법 | 울트라 고양이 축제 | ||
| 레벨 | + |
|---|---|
| NP | 860 + 0 = 860 |
| 타겟 | |
| 효과 | 20%, 2–2.4초 공격 무효 |
| 능력 | 움직임을 멈춘다 무효 열파 데미지 무효 |
| 스탯 | 기본 체력 20% 업 기본 공격력 20% 업 생산 스피드 10초 업 |
| 공격 타입 |
캐릭터 스펙
체력 | 히트백 | 인식 사거리 |
|---|---|---|
| 3회 | 420 |
이동속도 | 코스트 | |
|---|---|---|
| 10 | 4800원 | 137.87초 (4136F) |
| 선딜 | 유효 사거리 | 공격력 |
|---|---|---|
2.33초 (70F) | -320–420 | 11,050 |
0.67초 (20F) | -320–420 | 11,050 |
0.67초 (20F) | -320–420 | 11,050 |
| 공격 간격 | 공격 빈도 | ||
|---|---|---|---|
6.67초 (200F) | 1.7초 (51F) | 10.3초 (309F) | 3,218.45 |
체력 | 히트백 | 인식 사거리 |
|---|---|---|
| 3회 | 420 |
이동속도 | 코스트 | |
|---|---|---|
| 10 | 4800원 | 137.87초 (4136F) |
| 선딜 | 유효 사거리 | 공격력 |
|---|---|---|
2.33초 (70F) | -320–420 | 16,660 |
0.67초 (20F) | -320–420 | 16,660 |
0.67초 (20F) | -320–420 | 16,660 |
| 공격 간격 | 공격 빈도 | ||
|---|---|---|---|
6.67초 (200F) | 1.7초 (51F) | 10.3초 (309F) | 4,852.43 |
체력 | 히트백 | 인식 사거리 |
|---|---|---|
| 3회 | 420 |
이동속도 | 코스트 | |
|---|---|---|
| 10 | 4800원 | 127.87초 (3836F) |
| 선딜 | 유효 사거리 | 공격력 |
|---|---|---|
2.33초 (70F) | -320–420 | 19,992 |
0.67초 (20F) | -320–420 | 19,992 |
0.67초 (20F) | -320–420 | 19,992 |
| 공격 간격 | 공격 빈도 | ||
|---|---|---|---|
3.33초 (100F) | 1.7초 (51F) | 6.97초 (209F) | 8,609 |
8. 애니메이션
댓글 (15개)
흠이
흠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기억은 조각나 파편이 되기 마련이다. 그런 조각난 파편들 속에서도, 유난히 눈에 띄는 조각들이 있다. 흔히 추억이라 불리는, 그런 조각들 말이다. 손을 뻗어 붙잡은 추억 두 조각이, 한여름 밤의 별빛처럼 반짝이고 있었다. 몇 광년은 족히 떨어져 있을 두 별처럼 아득하면서도, 한쪽에서 손을 뻗으면 금세 닿을 것만 같은 그 추억의 조각들이. 내 안에서, 빛을 발하고 있었다.
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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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이
여기 댓글 시스템 미친건가요?
흠이
이건 대댓글이에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