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베이비

헛방이 잘 나지만 좋은 딜탱, 4진하면 헛방이 덜난다

캐릭터 표

고양이 베이비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아기 냥코
조금만 건드려도 무서운 아빠가 출현
가끔 떠있는 적과 에이리언을 날려버린다 (범위 공격)
레어도울트라 슈퍼 레어최대 Lv60+70
업데이트2.0.5
입수 방법
울트라 고양이 축제
레벨
+
타겟
빨
떠
검
메
천
에
좀
고
악
무
효과
30%,
능력
움직임을 멈춘다 무효
공격 타입

고양이 베이비즈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아기 냥코들
조금만 건드려도 무서운 아빠가 출현
가끔 떠있는 적과 에이리언을 날려버린다 (범위 공격)
레어도울트라 슈퍼 레어최대 Lv60+70
업데이트2.0.5
입수 방법
울트라 고양이 축제
레벨
+
타겟
빨
떠
검
메
천
에
좀
고
악
무
효과
30%,
능력
움직임을 멈춘다 무효
공격 타입

고양이 베이비카트

많이 모여도 아무것도 못하는 아기 냥코들
아기와 눈만 마주쳐도 무서운 아빠가 출현 (범위 공격)
가끔 떠있는 적과 에이리언을 날려버리고 파동을 낸다
레어도울트라 슈퍼 레어최대 Lv60+70
업데이트5.0.0 8.8.0
입수 방법
울트라 고양이 축제
레벨
+
NP
860 + 0 = 860
타겟
빨
떠
검
메
천
에
좀
고
악
무
효과
40%,
30%,
능력
100%, Lv.2
파동
(사거리 532.5)
움직임을 멈춘다 무효
움직임을 느리게 한다 내성
(시간 -70%)
고대의 저주 무효
스탯
기본 체력
20%
기본 공격력
20%
공격 타입

고양이 베이비월드

많이 모이면 세상도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은 아기 냥코들
쳐다만 봐도 육아휴직 중인 무서운 아빠가 출현 (전방위 공격)
가끔 떠있는 적과 에이리언을 날려버리고 파동을 낸다
레어도울트라 슈퍼 레어최대 Lv60+70
업데이트13.5.0 8.8.0
입수 방법
울트라 고양이 축제
레벨
+
NP
860 + 0 = 860
타겟
빨
떠
검
메
천
에
좀
고
악
무
효과
40%,
40%,
능력
100%, Lv.3
파동
(사거리 732.5)
움직임을 멈춘다 무효
움직임을 느리게 한다 내성
(시간 -70%)
고대의 저주 무효
스탯
기본 체력
20%
기본 공격력
20%
공격 타입

캐릭터 스펙

체력
히트백
인식 사거리
2회140
이동속도
코스트
93150원
51.2초
(1536F)
선딜유효 사거리
공격력
2초
(60F)
-320–14059,500
공격 간격공격 빈도
8초
(240F)
1.03초
(31F)
9.97초
(299F)
5,969.9

1. 성능 소개

장점

  • 59의 장점

단점

  • 59의 단점

59의 성능을 설명하는 문장

2. 메타

2-1. 과거 메타

레전드 스토리

59의 구레전드 메타

2-2. 현재 메타

신 레전드 스토리

59의 신 레전드 메타

3. 진화

제1형태

59의 제1형태

제2형태

59의 제2형태

제3형태

제2형태 → 제3형태
비교 레벨30 + 0
본능 여부
|
공격력 (본능)59,500 71,400 +20%
DPS (본능)5,970 7,164 +20%
인식 사거리 140 240 +100
진화 정보
XP : 1,000,000 (1백만)
제3형태의 진화로 공격력과 사정거리가 상승!
게다가 빨간 적의 움직임을
반드시 멈추게 할 수 있게 되었다!

59의 제3형태

제4형태

제3형태 → 제4형태
비교 레벨30 + 0
본능 여부
|
공격력 (본능)71,400 71,400 +0%
DPS (본능)7,164 7,164 +0%
인식 사거리 240 240 +0
진화 정보
XP : 1,000,000 (1백만)
제3형태의 진화로 공격력과 사정거리가 상승!
게다가 빨간 적의 움직임을
반드시 멈추게 할 수 있게 되었다!

59의 제4형태

4. 본능

본능

59의 본능

5. 냥콤보

냥콤보는 지원 예정입니다

6. 비교

누군가

59와 누군가의 비교

7. 기타

  • 59의 여담

8. 애니메이션

--- ---

댓글 (15개)

흠이
흠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기억은 조각나 파편이 되기 마련이다. 그런 조각난 파편들 속에서도, 유난히 눈에 띄는 조각들이 있다. 흔히 추억이라 불리는, 그런 조각들 말이다. 손을 뻗어 붙잡은 추억 두 조각이, 한여름 밤의 별빛처럼 반짝이고 있었다. 몇 광년은 족히 떨어져 있을 두 별처럼 아득하면서도, 한쪽에서 손을 뻗으면 금세 닿을 것만 같은 그 추억의 조각들이. 내 안에서, 빛을 발하고 있었다.
흠이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sed do eiusmod tempor incididunt ut labore et dolore magna aliqua. Ut enim ad minim veniam, quis nostrud exercitation ullamco laboris nisi ut aliquip ex ea commodo consequat.
흠이
여기 댓글 시스템 미친건가요?
흠이
이건 대댓글이에요요